본문으로 바로가기

발간물

[별책] 근린환경 건강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및 활용
김영현 연구원 성은영 연구원
  • AURI-자료-2013-1
  • 2013.10.31
  • 64페이지
  • 조회수 386
요약

 해외에서는 근린환경 단위에서의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디자인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운용하고 있다.미국은 “Active Design Guidelines : Promoting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in Design"을 개발하여 질병이 도시계획과 건물, 가로, 근린의 구조에 책임이 있음을 언급하고, 도시계획가, 도시설계디자이너, 건축가, 조경가, 엔지니어, 건축주, 정책담당자 등이 도시계획 및 관련사업 추진시 참고해야 할 체크리스트를 제시하고 있다.1) 영국도 마찬가지로 "Building Health : Creating and Enhancing Places for Healthy, Active Live" 등과 같은 계획기준을 개발하여 운용 중이다.

 본 가이드라인은 건축도시공간 연구소의 기본과제인 건강개념에 대응하는 근린환경 조성 정책 연구결과물로 만들어졌다. 본 가이드라인은 공간환경을 구분하고 각 단계에서 고려해야 할 항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바, 근린환경의 상을 구체적으로 제시가능하다. 특히 공간구조와 도시계획과 관련한 도시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의 수립에 있어서 건강개념과 관련하여 공간계획시 고려해야 할 항목들의 점검이 가능하다. 또한, 지구단위계획 등의 법정도시계획 차원은 물론 용도지역·지구제도, 다양한 규모의 도시조성 및 정비사업을 계획하거나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구체적인 실천지침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목차

가이드라인 요약 2

 

00 가이드라인 활용방법 5

01 건강한 근린환경이란 무엇인가? 11

02 보행자 도로 및 자전거 도로 환경 21

03 공원 및 오픈스페이스 환경 31

04 교통환경 39

05 주거 및 건축환경 44

06 보건 및 체육환경 55

 

참고문헌 60

 

김영현 연구원의 다른 보고서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공 담당자

담당부서출판·홍보팀연락처044-417-9640

건축공간연구원 네이버 포스트 건축공간연구원 네이버 TV 건축공간연구원 유튜브 건축공간연구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