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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해외 건축박물관의 최근 동향과 시사점
오성훈 부연구위원
  • No.2
  • 2009.05.06
  • 조회수 273
요약

ㆍ 우리나라의 건축 및 도시 분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술경쟁력 뿐만 아니라 문화적 저변 확대가 매우 중요한 요건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이를 위한 기반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ㆍ 반면에, 해외 국가들은 건축 및 도시분야의 문화적 기반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건축박물관을 건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대표적인 해외 건축 박물관으로는 네델란드건축원(NAi), 프랑스건축및문화유산관(Cité), 독일건축박물관(DAM), 파리시아스날관(Pavillon de I’Arseual) 등이 있다.


ㆍ 이들은 각국의 건축문화 보존 및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단순히 과거의 건축 유산을 지속시키는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건축담론의 생산 및 정책비전의 제시를 위한 국제적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ㆍ이러한 해외 건축박물관 사례를 보았을 때, 우리나라에서도 건축 및 도시분야의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우리 실정에 맞는 건축박물관 건립에 관한 논의를 시작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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