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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물

신도시 단독주택지 공간구조 개선방안 연구
오성훈 연구위원 임유경 연구원
  • AURI-정책-2011-7
  • 2011.12.09
  • 223페이지
  • 조회수 376
요약

이 연구는 최근 건설되었거나 건설되고 있는 신도시 단독주택지에 들어서고 있는 단독주택들의 공간적 특성이 폐쇄성, 배타성이라는 측면이 강하다는 전제하에, 그러한 공간구성이 이루어지는 원인을 추적하고, 그러한 공간구성이 가져오는 도시설계 차원의 효과, 그리고 그 현상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의 사적 영역임과 동시에 도시의 외적 질서를 이루는 요소로서의 단독주택은 전통적으로 공적 성격을 가지는 전정과 사적 성격을 가지는 후정을 가지는, 위계적이면서 이원적인 구성을 취해 왔다. 그러나 자동차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전통적인 이원적 공간구조는 역전되어 점차 외부로는 폐쇄적이고 내부로 개방된 성격을 갖게 되었으며, 단독주택 공간구성의 역전 현상은 가로에서의 사회적 행위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우리나라 신도시의 단독주택 역시 외부로는 지극히 폐쇄적인 양상으로 나타나고, 이는 단독주택지의 활력 증가와 안전성 확보 등 가로의 사회적 기능을 감소시키는 결과로 나타난다. 도시 차원에서의 단독주택지 공간구조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단독주택 필지 내부에서의 공간구성 체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목차

제1장 서론

 1. 연구의 배경

 2. 연구의 목적 및 내용

  1) 연구의 목적

  2) 연구의 내용 

 

제2장 단독주택지 공간구조에 대한 이론적 검토 

 1. 단독주택지 외부공간의 특성과 가치

  1) 단독주택의 개인적 의미

  2) 영역성의 확보

  3) 안전성의 확보 

  4) 단독주택지의 사회적 가치

 2. 단독주택지의 공간체계 

  1) 격자형 가로체계 

  2) 회화적 가로체계 

  3) 가로체계에 대한 최근의 논의

  4) 소결 

 3. 주거와 가로의 관계

  1) 주거와 가로의 분리

  2) 주거와 가로의 관계 회복

  3) 주거와 가로의 경계부에 대한 논의

  4) 통합적 계획 대상으로서의 주거와 가로

 4. 단독주택의 공간구성

  1) 단독주택의 위계적(이원적) 공간구성 :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 

  2) 위계적(이원적) 공간구성 방식의 변화 

  3) 단독주택 전면공간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강조

  4) 소결

 

제3장 신도시 단독주택지 공간구조의 문제점

 1. 수도권 신도시 개요 

 2. 신도시 단독주택지 개요 및 계획내용 

  1) 1기 신도시 단독주택지

  2) 2기 신도시 단독주택지 

  3) 신도시 단독주택지의 면적분포

 3. 사례분석 

 4. 대조군 분석 

  1) 담장허물기 실시 마을의 사례 –서울시 강동구 서원마을 

  2) 블록형 단독주택지 사례 –아펠바움

  3) 기존 단독주택지의 사례 –은평구 갈현동

  4) 다세대주택의 사례 - 신림동 

  5) 해외 주택단지 사례 –Kentlands

 

제4장 관련제도 및 계획 검토

 1. 신도시 단독주택지 관련 제도의 변화 

 2. 신도시 단독주택지 지구단위계획의 특성과 한계

 3. 단독주택지 공간구조관련 계획요소 검토 

  1) 주거단지 차원 

  2) 단지 내 가로설계 차원 

  3) 개별주택 차원 

  4) 제도적 차원 

 4. 현행제도 및 계획 보완방향

 

제5장 결론 

 1. 신도시 단독주택지 공간구조 개선방안

 2. 연구의 한계 및 보완방향

 

참고문헌

SUMMARY

부록. 1, 2기 신도시 단독주택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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