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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 건축도시공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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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2018 민관협력 도시활성화 국제세미나

  • 주제 : 갑을 말고 파트너로 -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바꾸는 도시의 새로운 기준
  • 일시 : 2018.12.04~2018.12.04
  • 장소 : 연남장(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5길 22)
  • 주최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 주관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 후원 : -

개요

주  제 : 갑을 말고 파트너로 -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바꾸는 도시의 새로운 기준

• 일  시 : 2018년 12월 4일(화) 17:00 ~ 19:30

• 장  소 : 연남장(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5길 22)

• 주  최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 주  관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발제 및 토론자

주제발표 1. 민관협력을 위한 민관역할의 재편

        윤주선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부연구위원

• 주제발표 2. COMPACT CITY PORTLAND

        Mitsuhiro Yamazaki | Director, Ziba, Portland



종 합 토 론 

 조성익 | 홍익대학교 교수(좌장)

 황석연 |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 과장
 모종린 | 연세대학교 교수
 전정환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조세원 | 야놀자 CMO
 

❚내용 요약

 ‘민관협력 도시활성화 국제세미나’가 12월 4일(화) 서울 연남장에서 개최되었다. ‘갑을말고 파트너로-공공과 민간이 함께 바꾸는 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진행된 민관협력 사례를 통해 앞으로 지속될 도시 활성화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첫 번째 발표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윤주선 부연구위원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민관협력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확대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앞으로 펼쳐질 민관협력 시대에서 도시재생의 원칙과 관련 영역의 재편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어 두 번째 발표는 포틀랜드 PDC에서 근무하며 「포틀랜드, 내 삶을 바꾸는 도시혁명」을 저술한 미츠히로 야마자키 씨가 지난 45년여간 포틀랜드에서 진행된 지속 가능한 도시로의 변화와 이를 위한 주민과의 협력, 민관 파트너십(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에 대해 발표하였다.



 토론은 앞선 주제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조성익 교수의 진행 하에 이루어졌다.
공공과 민간, 중간부문, 학계의 대표로 참석한 각 패널들은 민관협력을 논하는 배경과 공공-민간의 입장과 그 사이의 갈등 그리고 각 부문의 역할 정립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지난 50년간 유지해온 국가 시스템의 흐름이 바뀌는 시점에서 민관협력 파트너십의 재편이 필요하며, 이러한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민간과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자 하는 공공 사이에서 어떤 협력적 일들이 일어나야 할 것인가가 주요 토론 이슈였다. 이를 위해 필요한 공공의 고과·승진 시스템 개선이나 민관 협력의 성공 모델의 구현 등에 관해 패널들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부산, 대구,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플로어의 많은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관협력 이슈들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이미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협력과 갈등에 대한 사항도 주요하게 논의되었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도시성장 시대 속에서 규정되었던 공공과 민간의 역할이 도시축소 시대인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지 살펴보고, 공공과 민간, 학계의 이슈와 역할을 고민하기 위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