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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 건축도시공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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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신 기후체제 대응 건축부문 기후변화 취약성 진단연구

책임자 : 이은석 과제기간 : 2017-01-01 ~ 2017-12-31

필요성

ㅇ 현재 국가 기후변화적응대책의 정책부문을 살펴보면, 주로 예측 및 평가시스템 등 기술개발, 지역·시설, 재난·재해, 산업계 및 생태계 등 지역관리, 취약계층 및 건강영향 등 보건사회적 관리 등 세부적 특정이슈 중심으로 대상이 치중돼 있고 광범위해 정책이 편향적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있음


ㅇ 자연생물종 및 생태계 분야를 제외한 인문사회적 분야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적응계획을 추진한다면, 건물과 거주민에 미치는 영향에 따른 취약성을 살피고 특성에 따른 계층 및 구조화가 수반되어야 함


ㅇ 지리정보, 재해·재난발생 기록 등 각종 공간정보를 활용해 기후적 영향에 따른 취약성을 진단한 연구사례는 있지만, 국내 모든 건물의 특성정보와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영향을 추정해 영향에 따른 취약성을 과학적으로 진단한 연구는 없음


ㅇ 건물과 거주민 중심의 기후변화 영향별 취약성을 진단하기 위해 기후, 건물, 에너지, 지리정보, 인구센서스 정보 등 관련한 다양한 빅데이터의 융복합적 활용을 시도하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기초연구가 필요


ㅇ 향후 도시지역의 재난·재해안전, 도시재생, 기후변화 적응형 건축계획 및 설계, 지구단위계획지침 수립, 기후변화적응계획 수립 등에 활용 가능한 기초데이터 제공 방안까지 연계된 결과 필요

연구목적

ㅇ 건물과 거주민을 중심으로 본 기후변화 영향 취약성 분석을 위한 연차별 기초 데이터베이스 구축
ㅇ 지리가중회귀분석을 통해 기후변화 취약성 관련 데이터 유형간 상관성 분석을 진행하고 유의성 높은 인자 추출해 이를 활용한 기후변화 영향별 취약성 분포지도 및 데이터베이스 작성
ㅇ 건물과 거주민 특성을 고려한 기후변화 취약성 지도정보를 활용해 기후변화적응계획을 비롯한 관련 법정계획 수립에 활용될 수 있는 정보체계 구축

연구내용

ㅇ 기후변화 영향과 건물간의 관계성파악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
- IPCC 5차 보고서에서 예측한 기후변화 시나리오(RCP)를 분석해 시나리오에서 다루는 기후변화 영향, 거주자의 사회학적 특성과 건물특성 정보를 선별
- 기후변화 적응정책을 기 수립해 운영 중인 해외사례 중 건물을 다룬 정책을 심층 분석해
기후변화 적응계획 수립을 위해 활용한 정보 검토


전국 건물의 기후변화 적응능력을 판단하기 위한 취약성 분석
- 건축물 위치정보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영향별 취약성 정보를 구축하고 지리정보화 하면 적응계획의 대상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차별적인 정책적용이 가능
- 지리가중회귀모델을 활용해 지역별 건물 위치정보 및 특성을 나타내는 변수를 선별하고 기후변화 취약성의 분포를 도출


지역별 기후변화 취약특성에 따른 도시계획, 지구단위공간계획, 건축계획 제안
- 미래에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후변화 영향을 최소화하고 변화에 적응 가능한 공간배치, 건물유형을 국내 건축유형을 바탕으로 선별 또는 개선 가능한 대안을 시범적으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