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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전국에서 가장 걷기 좋고 안전한 도시

보도자료  2016.11.03 조회수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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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전국에서 가장 걷기 좋고 안전한 도시
- 전국 지자체 보행정책 성과지수 시범 산정결과 발표 -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김대익)는 지자체의 보행정책 성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보행정책 성과 평가체계’를 개발하고, 이를 시범 적용한 ‘2014년 보행정책 성과지수’ 산정결과를 발표했다.
  * ‘보행정책 성과지수’는 각 지자체의 보행정책 성과를 정량적으로 비교・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서, 크게 ‘녹색교통 활성화 부문’과 ‘보행안전 부문’으로 구성된다.
 
종합 성과지수에서는 전국 지자체 중 ‘경남 창원시’(83.55점)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울산 동구(80.41점), 충북 증평군(80.40점), 충남 계룡시(77.35점) 순으로 나타났다.
 
녹색교통 활성화 부문에서도 ‘경남 창원시’가 88.58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다음으로는 경기도 부천시(84.93점), 전라북도 전주시(83.06점), 대구광역시 서구(82.75점) 순으로 집계됐다.
  * 녹색교통 활성화 부문은 보행·자전거 통행수단 분담률과 통행시간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보행안전 부문에서는 ‘전남 장성군’이 90.2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충청북도 증평군(85.90점), 경상북도 구미시(85.84점), 경기도 구리시(84.68점) 등이 뒤를 이었다.
  * 보행안전 부문은 보행자 사고율과 심각도 부문으로 세분화되며, 총 5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군별로는 울산광역시 동구(특별・광역시의 자치구, 80.41점), 경상남도 창원시(50만 이상의 시, 83.55점), 충청남도 계룡시(50만 미만의 시, 77.35점), 충청북도 증평군(군, 80.40점)이 각 평가군의 1위를 차지하였다.
  * 보행정책 성과지수는 지방자치단체의 위계와 규모를 고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4개 군으로 나누어 평가 점수와 등급을 산정한다.


 
이 결과는 현황 지표만으로 구성된 시범적용 결과이며, 전년대비 증감 지표를 반영한 본 평가는 2015년 정책성과 평가 시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 이번 평가결과의 세부 내용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보행정책 성과 평가체계 개발 연구(2016)」보고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보행정책 성과지수는 국가통계자료를 기반으로 구축한 결과지표 중심의 평가체계로서, 고비용을 수반하는 기존 평가체계에 비해 경제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관련 통계와 정책 자료를 수집하여 평가체계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그 평가 결과를 매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