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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 건축도시공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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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정책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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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5 한옥 인허가 현황 분석

고영호 부연구위원, 구본현 연구원

No.52 2017.12.31 조회수 : 1

요약

    • 2011년부터 2015년에 건축된 한옥은 총 7,345채이며, 건축 인허가 대장 상 ‘목조’ 구조이며 ‘기 와’ 지붕인 건축물(12,006채)의 약 61.2%를 차지함
    • 5년간 도 및 자치시에서 가장 많은 한옥이 건축된 지역은 전라남도로 도 및 자치시 인허가 한옥의 28.9%를 차지하며, 특별시 및 광역시에서 가장 많은 한옥이 건축된 지역은 서울특별시로 특별시및 광역시 인허가 한옥의 23.7%를 차지함
    • 2011년부터 2015년에 지어진 한옥의 용도는 주택이 47.6%(3,497채)로 가장 많았으며, 근린생활 시설이 31.9%(2,345채), 종교시설 8.6%(628채), 문화 및 집회시설 6.2%(454채), 숙박 및 관광 휴게시설 2.2%(159채), 공장 및 창고시설 0.9%(69채), 기타시설 2.6%(193채)로 조사됨
    • 한옥에 대한 건축행위 중 신축은 63.7%(4,676채), 증개축은 32.9%(2,417채)로 나타남

정책제안

    • 향후 한옥건축산업의 구체적인 동향파악을 위하여 한옥관련 통계, 산업, 인력 및 기타 정보의 통합적인 정보구축이 필요하며, 조사체계 및 방법론 구축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