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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i) 건축도시공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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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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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2018 auri 국가한옥센터 한옥포럼

  • 주제 : 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한옥
  • 일시 : 2018.10.19~2018.10.19
  • 장소 :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
  • 주최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
  • 주관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
  • 후원 :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 문화재청

개요

주  제 : 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한옥

• 일  시 : 2018년 10월 19일(금) 14:00 ~ 18:00

• 장  소 :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

• 주최·주관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

• 후  원 :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국토교통부, 문화재청

 

발제 및 토론자

주제발표 1.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국가한옥센터의 역할

        신치후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 센터장

• 주제발표 2. 북한 한옥의 재조망 - 실향민들의 기억과 재생

        강영환 |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 주제발표 3. 남과 북, 콘크리트 전통건축의 형성과 특징

        안창모 |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 주제발표 4. 북한 건축계의 전통 인식: 담론과 실험

        박동민 |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강사

종 합 토 론  김성우 |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좌장)

                  이왕기 | 목원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황두진 | 황두진 건축사사무소 대표
                  이형재 |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내용 요약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박소현) 국가한옥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2018 auri 국가한옥센터 한옥포럼이 오는 10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한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북한의 건축과 도시, 전통주거를 둘러싼 현황과 담론에 대해 연구해 온 전문가들의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고, 향후 한옥 분야의 남북 교류협력 및 정책 연구·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소현 소장(건축도시공간연구소)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럼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발제는 신치후 국가한옥센터장이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국가한옥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그간 국가한옥센터에서 수행해 온 연구·사업의 성과를 소개하였으며,  두 번째로 울산대학교 건축학부 강영환 교수가 ‘북한 한옥의 재조망-실향민들의 기억과 재생’이라는 주제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조사를 토대로 북한 전통주거의 건축적 특징과 변용, 지역성과 계층성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세 번째로는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안창모 교수가 ‘남과 북, 콘크리트 전통건축의 형성과 특징’이라는 주제로 남한과 북한의 도시·건축에서 나타나는 전통성의 시대적 변화와 특징, 공통점과 차이점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이어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강사 박동민 박사가 ‘북한 건축계의 전통 인식 : 담론과 실험’이라는 주제로 북한에서의 전통건축에 관한 이해와 담론이 시대적 흐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연세대학교 김성우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목원대학교 건축학부 이왕기 교수, 황두진 건축사사무소 황두진 대표,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축학부 이형재 교수가 참석하여 발표자, 방청객과 함께 질의응답 및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전통 건축에서 남북의 차이를 의식하고, 주거를 중심으로 열악한 현실, 형태적 계승 가능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앞으로의 교류에 있어서 조화와 균형, 수용을 위한 노력과 소통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포럼은 북한의 건축과 도시, 전통주거에 대해 연구해 온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향후 한옥 분야의 남북 교류협력과 연구·사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함께 고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사진